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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나의 제품, 무한한 활용

카페부터 호텔까지, 돌하루의 쓰임
돌하루의 건조 농산물은
그 자체로 완성된 제품이자,
새로운 미식의 시작점이 됩니다.
감귤류(레몬·라임·자몽·오렌지)는 음료 데코레이션과 티 블렌딩,
칵테일 가니쉬로, 채소·과일 라인은 베이커리 토핑과
플레이팅 소재로 폭넓게 활용되고 있습니다.
카페, 베이커리, 호텔, 레스토랑, 리테일 —
돌하루는
프리미엄 F&B 현장의 파트너입니다.
B2B / 도매 / 협업 문의를 환영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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